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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살라입니다.
드디어 데스티니 가디언즈: 포세이큰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죽일놈의 울드렌을 처단할 수 있겠네요!!
본격적으로 울드렌을 처단하러 가기 전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울드렌이 해안에서 노리고 있던 건 어둠파편(?)으로 밝혀집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면 울드렌 옆에 서있는 여왕의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왠지 그에게만 보이는 것 같은데... 과연 정체가 무엇일까요?
진정 REEF의 여왕이자 울드렌의 여동생일까요?
그럼 다시 돌아와서 수호자는 울드렌을 추적하기 위해 그의 오른팔인 남작 '기술자'를 처단합니다.
이번 전투에서는 또 다시 탱크 액션을 즐길 수가 있는데요, 저는 데스티니2에서 가장 재미있는 탈것이 탱크라서 즐겁게 사냥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영상!!
이제야 울드렌의 계획이 밝혀지는군요!!
그리고 소름돋는 대사
"우릴 풀어줘"
여왕이 테이큰킹에게 패배한 뒤 어딘가에 갖혀있어, 자신을 구출해주길 바라며 마법으로 울드렌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였다면... '나를 풀어줘'가 맞을텐데...
'우릴' 이라니...
역시 그녀는 여왕이 아닌듯 합니다.(확신)
그럼 다시 울드렌을 추격해봅시다.
여긴 어딜까요???
정말 멋진 성 같은게 있네요!!!!
또 다시 새로운 맵 '꿈의 도시'가 등장합니다.
2번의 중간보스를 잡게 되면 이제 남은건 울드렌 뿐!!!
소호자가 열심히 울드렌을 쫒아갈 때쯤
어둠에 홀린 울드렌은 여왕의 말대로 봉인을 해제하는 것 같습니다.
울드렌은 자신이 사랑하고 충성을 다하는 여왕을 구출하기 위해 그 동안 이런 일을 벌렸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여왕이 아니였고... 어둠에 물들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죠.
그리고 결국 봉인해제를 하는데 여왕이 아닌 키메라가 나타나게 되며 울드렌을 삼켜버립니다.
이 키메라는 어떤 녀석인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는 키메라 속에 있는 울드렌에게 묻고 싶은 말도 있고, 직접 죽여야 속이 시원하기 때문에...키메라를 죽이기로 합니다.
역시 마지막 보스답게 몬스터도 많이나오고, 보스에게 공격하기 위해 구조물을 부셔야 하는 등 여러 장치를 마련해 두었네요.
나름 재미있게 전투한 것 같습니다.
키메라를 쓰러트리고 나니 울드렌이 나타났고... 이제야 케이드의 복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적속에 울리는 총소리.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동안 보여왔던 착한 가디언이라면 분명 살려줬을 것 같지만....
케이드의 복수를 위해 홀홀단신으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과연 어땠을지 궁금해집니다.
아마도 다른 DLC 또는 데스티니3에서 그의 진짜결말을 알 수 있겠죠.
어째뜬 다시 탑에 돌아오니 여러 NPC들은 케이드의 복수를 해준 것에 감사하며 여러 퀘스트와 선물을 주네요.
역시 데스티니는 스토리가 튜토리얼입니다.ㅋㅋㅋ
엔딩을 봤지만 게임이 끝난 것이 아니네요 ㅋㅋㅋ
특히 그 동안 신규맵이였던 해안만 다녔는데 이제부터는 퀘스트를 통해
또 다른 신규맵인 '꿈의 도시'를 갈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만 등장하는 아이템이나 높은 라이트의 장비를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꿈의 도시를 가야만 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달려봅시다!!
그리고 신규 레이드가 오픈되었네요.
아직까지 레이드는 해본적이 없고, 지금 제 장비도 좋은편이 아니라...
일단 라이트 570은 맞추고 레이드를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데스티니가디언즈의 대규모 DLC '포세이큰' 포스팅이 끝났습니다.
역시 대규모 DLC답게 이전 테이큰킹만큼 만족스러웠네요.
다양한 신규 몬스터들도 등장했고, 새로운 행성도 2개나 등장했으며, 더 좋고 다양한 아이템까지 등장해서 다시한번 유저들이 불타오를 수 있게 만들었네요.
이번 스토리는 초반 상당히 충격적이였고, 마무리도 잘 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스토리였습니다.
'꿈의 도시'를 바로 가고 싶지만, 라이트가 좀 더 높아져야 갈 수 있고, 선수 퀘스트도 있기 때문에... 당분간 천천히 즐기다가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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