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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데스티니 가디언즈: 포세이큰 - 스토리 (3)




안녕하세요. 살라입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포세이큰에는 REEF의 울드렌이 등장하고,
신규 대규모 DLC 답게 새로운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기존에 있던 몬스터의 재활용도 있지만,
아예 새로운 스타일의 몬스터도 등장하네요!!

테이큰킹에서도 테이큰이 새로 등장하면서 훨씬 더 다양한 몬스터들 때문에 재미상승했었기 때문에, 이번 포세이큰에서도 새로운 몬스터가 나오지 않았다면 왠지 슬펐을 것 같습니다.



<포세이큰에서 등장하는 신규 몬스터>


그럼 이번 포스팅은 울드렌을 잡기 위해
감옥에서 함께 탈옥했던 남작들의 은신처를 찾아내 그들을 죽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케이드를 죽인 남작들을 잡아라!!>


하지만 어떻게 된 영문인지, 그들은 수호자가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결국 수호자들은 그들이 도망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부터는 당분간 제가 데스티나 가디언즈를 칭찬했던 퍼블릭 맵에서 진행됩니다.

해안 맵에서 다양한 위치에 있는 모험을 통해 6명의 남작사냥을 진행하는데요,
퍼블릭 맵 답게, 모험을 진행하는 도중 퍼블릭/히로익 이벤트가 진행되어, 잠시 모험은 뒤로한채 이벤트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중간보스를 잡는 도중 리젠된 퍼블릭 맵의 몬스터들에 의해 죽을 뻔한 적이 있을 정도로 다이나믹한 재미를 선사해줬던 것 같아요!! 


<남작사냥 시작>



첫번 째 표적은 '폭주족'입니다.

전투는 직접 총을 쏘면서 진행할 수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바이크를 타면서 진행해도 무관합니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보스는 아니였지만, 자꾸 도망치는 것 때문에 귀찮았는데,
그래도 바이크를 실컷탈 수 있었던 건 재미있었네요!!

 
<vs 폭주족>




두 번째 표적은 '협잡꾼'입니다.

가짜 잉그램을 폭탄으로 속이는 겁쟁이 녀석이였습니다.
협잡꾼을 잡기 위해서는 제작기 2개를 비활성화 해야하는데, 저는 여기서 정말 헤멨었습니다. 
잉그램 폭탄으로 제작기를 폭파해야 하는데 제작기 위치를 알아내는데 헤매고, 막상 알아낸 뒤 잉그램 폭탄을 던지려 하면 프로펠러에 맞아 죽기 일쑤!!!

약간 짜증날때 쯤 겨우 클리어 하고 그 스트레스를 협잡꾼에게 풀어버렸습니다.
보스전 때는 잉그램 폭탄을 너무 근접에서 쓰다가 죽을뻔하긴 했지만,
파워무기 난사로 보스 클리어!!!


<vs 협잡꾼>



이번에는 이상한 목소리의 '미친 폭파범' 입니다.

기본적으로 맵 곳곳에 폭탄을 설치해져 있는 곳에 가서 일정 시간 위치해 있으면 폭탄이 해제됩니다.
하지만 해제되는 동안 몬스터들이 몰려오고, 기본적으로 폭탄은 시한폭탄이기 때문에, 폭탄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으로 피하면서 싸우게 되면 실패하므로 이 점을 유의하고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접근하는 몬스터들도 폭탄형 몬스터들이라 쉽지는 않더라구요...

마지막은 각성기써서 방패로 때려 잡았습니다 ㅋㅋ



<vs 미친폭파범>





다음은 거미의 서버터를 납치해 간 '교수형 집행자' 차례입니다.

맵 곳곳에 있는 서버터를 구출하다 보면 집행자가 나타나는데요, 이때쯤 보니까 보스들의 피가 1/3 씩 없어질때마다 순간적으로 무적이 되고 다음 패턴이 시작되더군요.
슈퍼 기술은 상황을 보면서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포세이큰에서 새로 등장한 추적자가 개인적으로 제일 까다로운데요,
다른 몬스터와 다르게 얼굴이 아니라 들고다니는 새장 같은 걸 공격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게다가 공격은 범위 공격에 데미지도 쎈 편인데, 집행자를 잡는데 상당히 많이 나와서 클리어 하는데 고생이였습니다.
그래도 파워무기와 슈퍼기술 써가면서 마지막엔 역시 방패로 뚜까뚜까!!!



  
<vs 교수형집행자>





 남작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정신왜곡자' 차례입니다.

이 녀석은 이공간에 자신만의 행성을 만들어 놓고 있는데, 다른 남작들과 다르게 상당히 강력해 보이는데, 왠지 테이큰킹이 생각나는 얼굴이에요!!
특히 장치를 설치해서 무적상태로 공격을 하기 때문에, 장치를 먼저 부셔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생긴것과는 다르게 크게 어렵지 않으므로 방패로 때려주면 클리어!!
요즘 타이탄은 망치보다 방패가 더 멋져보이는건 왜일까요?ㅋㅋ
( 제가 어벤져스 왕팬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ㅋㅋ )

  
  
<vs 정신왜곡자>




드디어 마지막 남작인 '총잡이'만 남았습니다.

그는 여러 위치에 미끼를 놓아 적들을 혼란시키는데, 미끼들도 공격을 하기 때문에 그대로 놔두면 제가 죽게 됩니다.
단, 미끼들은 티가 나기 때문에, 누가 본체인지는 쉽게 파악이 되기 때문에 다른 표적들 처럼 방패로 뚜까 패버리면 클리어 합니다.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ㅋ

  

<vs 총잡이>



모든 남작들을 처치하고 거미와 이야기를 하면 이제 남은건 마지막 남작 '기술자'와 '울드렌' 뿐입니다.

남작들은 모두 과거 케이드에게 붙잡혀 복수를 하기위해 울드렌 밑에 들어간 녀석들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복수를 해주지만 케이드는 돌아오지 않겠죠??
슬프지만 눈물은 흘리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기술자와 울드렌을 처치하고 케이드에게 평안을 선물해야 합니다.


"울드렌, 기다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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